[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음악의 신2' LTE 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의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LTE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상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속사 식구들과 찍은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LTE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이상민, 탁재훈을 중심으로 걸그룹 C.I.V.A의 멤버 이수민, 윤채경, 김소희와 엑스라지 고재형, 딘딘, 슬리피, 경리 김가은 박경리, 연습생 이해인 이수현, 매니저 백영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모두 브로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퍼 재킷을 걸치거나 올화이트룩으로 차려입고 한껏 포즈를 취했다. 여기에 LTE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인 B1A4 진영은 입간판으로 깨알 같이 챙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음악의 신2'는 그룹 룰라 출신의 프로듀서 이상민과 돌아온 예능 천재 탁재훈이 자신의 이니셜을 딴 LTE라는 기획사를 설립한 모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으로 오는 7일 10회로 종영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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