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3년 CF를 통해 데뷔한 정유미는 긴 무명기간을 겪었다. 묵묵히 연기의 길을 걸어오던 그는 2011년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하고 '옥탑방 왕세자', '하녀들', '육룡이 나르샤'에 이어 '국수의 신'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정유미는 "변요한과 연락은 계속 했는데 자주 만나진 못했다. 잠도 거의 못 자고 헤드윅 연습하고 너무 바빠 보이더라"며 변요한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어 정유미는 "요즘 '남는 건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신세경이나 윤균상과도 어제 밤에 단톡방에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별 이야기는 아닌데 치킨 사진찍어 올리고 '우린 언제 치맥하나'이런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따로 사모임을 만들었는데 이름이 '입술로'에요. 균상이가 고민해서 지어온 이름이죠. 입으로 술이 들어가는 길. 길 대신 한자 길 '로'를 썼어요. 철학적으로 지어왔더라고요."
Advertisement
열정 있는 배우이자 친구를 좋아하는 인간 정유미. 그는 배우로서가 아닌 여자 정유미로서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백아연의 '쏘쏘'를 들으며 백퍼센트 공감했다"며 짚신도 짝이 있듯이 자신도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수줍게 마음을 고백했다.
[이종현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