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그룹 비스트 양요섭이 신곡 고음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신곡 '리본'으로 컴백한 그룹 비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번에 요섭오빠 고음이 너무 높이 올라가는데 걱정이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양요섭은 "원래는 준형이가 쉽게 써서 줬는데 내가 연습하면서 자유롭게 애드립을 하다 보니 고음으로 다시 수정 녹음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팬들이 용준형이 너무 잔인한 거 아니냐는 말을 자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용준형은 "그 부분이 가성이라 정확한 음은 잘 모르겠지만, 파 정도 되는 것 같다. 요섭이가 워낙 음역대가 높아서 오히려 낮은 음을 힘들어할 거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비스트는 최근 정규 3집 앨범 '하이라이트'를 발표, 타이틀곡 '리본'으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