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김숙이 여자 예능이 더 많이 사랑받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숙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에서 "아직은 여성 예능이 부족한게 사실이다. 활동하지 못하고 있는 예능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슬램덩크', '비디오스타' 같은 여성 예능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비디오스타'는 여성MC들이 이끄는 토크쇼로 '라디오스타'의 스핀오프 콘셉트 프로그램으로, 정통 토크쇼를 표방하면서도, 필터링 없는 필리버스터를 연상케 할 만큼 대담하고 직설적인 토크를 예고하고 있다.
'20년 베테랑MC' 박소현과 '대세 예능인' 김숙, 'MC유망주' 박나래, '야망돌' 차오루가 MC로 나선다. 이날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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