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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3G 연속 홈런 상승세 마감...무안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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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박병호가 지난달 9일(한국시각) 마이애미전에서 홈런일 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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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콜업을 노리는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가 3경기 연속 홈런 상승세를 더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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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 NBT뱅크스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시라큐스 치프스와의 경기에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최근 3경기 연속 홈런포로 메이저리그 콜업에 대한 무력 시위를 하던 박병호의 상승세가 조금은 주춤하게 됐다.

박병호는 우익수 플라이-실책 진루-좌익수 플라이로 세 타석을 소화했다. 상대 선발 레이날도 로페스가 완봉승을 거두는 데, 박병호 포함 로체스터 타선이 침묵했다. 박병호의 트리플A 타율은 2할9푼3리에서 2할7푼9리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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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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