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크리스찬이 K리그 챌린지(2부리그) 2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크리스찬은 지난 2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가진 충주와의 챌린지 25라운드에서 헤딩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0 완승을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9일 '상대 수비진과 몸싸움을 이겨내며 감각적인 침투와 헤딩슛으로 득점을 기록했다'며 크리스찬을 25라운드 MVP로 꼽았다.
25라운드 베스트 11엔 크리스찬을 비롯해 파울로(대구), 김민균(안양), 닐손주니어(부산), 신창무(대구), 이현승(안산), 최광희(부산), 우주성(경남), 박태홍(대구), 정다훤(안산), 김선규(안양)이 뽑혔다. 경남은 베스트 팀과 베스트 매치(충주전)를 싹쓸이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