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진구가 산둥위성TV '스타강림'에 출연한다.
28일 '스타강림' 측에 따르면 진구는 지난 28일에 이어 이날까지 중국 산둥성 쩌우핑현에서 슈퍼주니어 이특, 중국 방송인 주단과 함께 '스타강림'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스타강림'은 회사 안에 스타들이 방문해 그에 걸맞는 직책을 수행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직업 체험 버라이어티쇼. 한국 스타 6인, 중국 스타 6인 출연진들은 각각 일할 한국 기업 6곳, 중국 기업 6곳 기업에 들어가 서로 다른 문화권 안에서 회사원으로 일하며 겪는 문화충돌을 보여준다. 강호동과 이특이 더블 MC로 활약 중이다.
진구는 KBS2 '태양의 후예'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중국 예능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진구는 올 하반기 영화 '원라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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