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창이 30일 잠실 두산베어스전에서 선발로 나선다.
한화는 29일 연장 11회 혈투 끝에 두산을 9대8로 제압한 뒤 심수창을 선발로 예고했다.
그는 이날 불펜으로 나와 1⅔이닝 3안타 2실점했다. 23개의 공을 던졌는데, 바로 다음날 선발 임무를 맡게 됐다.
잠실=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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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이 30일 잠실 두산베어스전에서 선발로 나선다.
한화는 29일 연장 11회 혈투 끝에 두산을 9대8로 제압한 뒤 심수창을 선발로 예고했다.
그는 이날 불펜으로 나와 1⅔이닝 3안타 2실점했다. 23개의 공을 던졌는데, 바로 다음날 선발 임무를 맡게 됐다.
잠실=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