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BS 간판캐스터이자 '배거슨'으로 유명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우리 해설위원들이 틈만 나면 '아재 개그'를 해서 견디기 힘들 때가 있지만, 그만큼 편하고 유쾌하다. 팀워크는 최고"라며 "아재들만의 해설을 기대해달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김태영 해설위원은 지상파 3사 해설위원 중 유일하게 올림픽 경험을 지녔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주전 수비수이자, 선수들의 마음을 잘 읽어내는 지도자 출신인 김 위원의 눈은 예리하다. 최근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 권창훈, 석현준 등 삼각편대가 보여줄 콤비 플레이를 주목하고 싶다. 피지와의 첫 경기에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