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트와이스가 드디어 1박2일에 강림했다.
7일 '1박2일'은 경북 청도 '더우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점심 식사를 걸고 '참선' 미션에 임했다. 하지만 제작진은 트와이스를 출격시켰고, 멤버들은 점심이고 뭐고 벌떡 일어나 환영했다.
가장 먼저 본 차태현을 시작으로 김준호, 김종민 등이 한명 한명 자리에서 일어났다. 정준영도 격하게 환영의 뜻을 표했다. 마지막까지 버티던 윤시윤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1박2일 멤버들은 "우리가 언제부터 불렀는지 아냐, 2년은 됐다"면서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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