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힙합부부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카리스마 넘치는 부부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savethechildren 의 학교보내기 캠페인에 이미 음악을 만들어 주고있었던 이들을 섭외했다"며 "이 프로젝트의 마지막 촬영 7월6일로 디데이를 잡았으나 촬영에는 언제나 도발 사건이 생기기 마련"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타이거가 몸이 안좋아 링거 비슷한 기계를 달고 나타났다"며 "고맙고 또 고마웠다.미루거나 아무리 약속이었다한들 몸상태를 이유로 충분히 고사할 수있었지만 링거투혼까지 펼치며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또한 "너무 즐겁고 사랑스럽게 함께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아주 멋지게 장식했다"며 부부의 화보 동참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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