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지코와 설현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설현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지코와 설현은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되고, 서로 편안하게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입니다. 앞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연인 사이'라는 직접적인 언급은 피하면서도 호가을 갖고 있다고 인정하는 애매모호한 입장이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도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보도 이후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여러운 시기에 만나 현재 알아가고 있는 친한 선후배라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세븐시즌스는 소속 아티스트 개인의 생활과 의견을 늘 존중하고 있으며,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지켜봐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며 조심스럽게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코와 설현이 5개월 이상 연애중"이라며 "두 사람은 서로의 바쁜 스케줄이 비는 틈을 찾아 데이트를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포르쉐로 한강변을 드라이브 하거나 지코의 집으로 설현이 움직이기도 했다"며 모자와 마스크로 중무장한 설현을 공개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