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실시한 제33대 대한민국농구협회 회장선거에서 방 열 후보가 유효투표수의 과반수 득표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남자농구국가대표와 대표팀 감독 출신인 방 회장은 건동대 총장을 역임하고, 2013년 2월부터 농구협회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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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실시한 제33대 대한민국농구협회 회장선거에서 방 열 후보가 유효투표수의 과반수 득표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남자농구국가대표와 대표팀 감독 출신인 방 회장은 건동대 총장을 역임하고, 2013년 2월부터 농구협회장을 맡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