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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장현승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현승은 가요계 최고의 춤꾼 스테파니와 함께 무대를 꾸미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아와 함께 꾸몄던 '트러블 메이커'를 뛰어넘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각오. "고민했지만 춤에 대한 열정 하나로 출연을 결심했다"는 장현승은 이날 파격적인 무대로 시선을 강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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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힛 더 스테이지'에는 여러 특별 무대들도 준비되어 있다. 먼저 공식 크루인 제이블랙은 아내인 댄서 마리와 함께 이날의 컨셉 '디스 러브(This Love)'를 표현한 컨셉쇼를 선보인다. 진짜 부부의 호흡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 또한 춤이라면 일가견이 있는 이국주가 '히든 스테이지' 코너에 깜짝 출격한다. '댄싱9' 출신 댄서인 이선태, 음문석, 김수로, 손병현과 함께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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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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