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생일 꽃다발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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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생일아침,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꽃배달 (시켜놓고 모르는척하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큼직한 꽃다발 하나가 담겨있다.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을 위해 주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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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 당시 "우리 부부의 아침은 주방에서 함께 시작한다. 서로 도와주려고 한다. 남편이 지난 2015년을 빛낸 인물로 뽑혀 기뻤다"면서도 "안재욱과의 멜로신이 나오면 부끄러워 남편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린다"고 밝힌 바 있다.
백종원 역시 스포츠조선과의 출장토크에서 "처음 TV 출연을 권한 것도 아내다. 방송 활동을 즐기라고 격려해준다"고 든든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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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과 소유진은 2012년 배우 심혜진의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끝에 2013년 1월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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