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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외신에 따르면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가 온두라스에 밀려 8강진출에 실패한 후인 12일(이하 한국시각) 소셜미디어에 "온두라스는 야구는 하지만 축구는 모든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감독이 마이애미에서 선탠을 하느라 축구팀을 돌보지 않았다"며 52년만에 올림픽 예선에서 탈락한 아르헨티나 축구에 대해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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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전해들은 호르헤 루이스 핀토 온두라스 감독은 "마라도나가 요즘 축구를 얼마나 자세히 보는지 모르겠다. 아마 아닌 것 같다"며 "자국 축구를 비판하기 위해서 꺼낸 말일 것"이라며 점잖게 대응했다. 하지만 "마라도나를 초대해 온두라스 축구를 보여주고 싶다"는 비아냥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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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마라도나가 언급한 온두라스는 야구강국이 아니다. 야구를 잘하는 니카라과나 푸에르토리코, 쿠바 등과 헷갈린 듯 하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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