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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전문 변호사 법률 사무소 MJ의 조사원 김단 역을 맡았다. 변호사 김혜경(전도연)을 도와 현장에서 직접 조사 수집하며 함께 사건을 해결하고 있다. 현재 나나의 개인 SNS에는 '연기 진짜 반전! 캐릭터 너무 좋아요~♡', '나나 포스가 장난 아니더라', '미드 원작 골수팬입니다. 칼린다 캐릭터 정말 좋아했는데.. 나나씨 멋집니다!' 등의 응원 메시지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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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역시 '굿 와이프' 스타일링에 공을 많이 들였다고 한다. 정설은 "김단 캐릭터를 잘 보여주기 위해 패션 시안 작업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수많은 피팅으로 지칠 수도 있는데도 나나는 열심히 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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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으로 변신한 나나는 주로 셔츠에 스키니 한 팬츠를 매치한 룩을 선보인다. 데일리에서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은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소재부터 컬러까지 다양한 라이더 재킷을 모아 그중에 나나X김단에게 어울리는 것으로 찾기 위해 여러번 피팅했어요. 극 초반에 주로 많이 볼 수 있을텐데요. 페미닌한 느낌의 오피스 우먼과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의 인물이라는 것을 전하기에는 확실했죠."
김혜경(전도연)과의 첫 만남. 나나가 등장하는 첫 장면이었다. 아직 낯설 수 있는 배우 나나의 이미지를 좌우할 수 있는 순간에 그는 라이더 재킷을 활용했다. 거기에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패션 트렌드 또한 놓치지 않았다. 함께 매치한 화이트 스키니도 빛났다.
"사실 화이트 컬러의 팬츠는 나나도 살짝 부담스러워하는 스타일링 중 하나에요. 하지만 여름 시즌의 화이트 팬츠란 그 어떤 것보다 스타일리시하고 시원해 보일 수 있답니다. 블루 계열의 스트라이프 상의와 매치하면 멋진 썸머 캐주얼룩이 완성되죠. 단, 화이트 팬츠에는 누드톤의 속옷을 매치해야 한다는 것 명심하세요."
"나나가 김단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잘 소화해내고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는 좀 더 계절에 맞는 시원한 의상이 많이 보일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최정윤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사진=tvN '굿와이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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