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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연극원 학생이었던 김고은을 연예계로 이끈 이는 한예종 선배이자 장인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장재용 대표였다. 김고은의 재능을 일찌감치 눈여겨보고 발탁한 장 대표는 김고은이 '은교'(12, 정지우 감독)에 캐스팅될 수 있도록 서포트를 아끼지 않았고 그 결과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데뷔할 수 있었다. 이후 tvN '치즈인더트랩' '도깨비' 등 화제작 출연을 도우며 지금의 김고은을 만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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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김고은이 2016년 8월 16일부터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가 변경된다.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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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고은은 '몬스터'(14, 황인호 감독) '차이나타운'(15, 한준희 감독) '협녀, 칼의 기억'(15, 박흥식 감독) '성난 변호사'(15, 허종호 감독) '계춘할망'(16, 창 감독)으로 충무로에서 입지를 다졌고 tvN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을 통해 대중성까지 확보하며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차기작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김은숙 작가의 '도깨비'(가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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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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