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브렛 필(32)이 23일 1군 등록된다.
Advertisement
필은 지난 12일 1군 말소됐다. 당시 어깨 통증을 호소했었다. 필은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하지는 않았고 휴식과 재활 치료를 했다. 11일 만에 1군 전력에 가세했다.
KIA에서 세번째 시즌을 맞은 필은 2016시즌 1군에서 타율 3할1푼7리, 16홈런 71타점을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필과 함께 포수 백용환도 1군 콜업됐다.
KIA 김기태 감독은 22일 포수 이성우와 내야수 최원준을 1군 말소했다.
Advertisement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