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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M엔터테인먼트의 대형 단합대회는 8월 28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하와이에서 진행된다. SM 전 직원을 비롯해 강타·보아·슈퍼주니어·f(x)·엑소·레드벨벳 등 소속 가수까지 총 350 명의 인원이 다 함께 하와이에 떠난다. SM 측은 이번 단합대회를 위해 올 초 부터 소속 아티스트들의 스케줄을 조정해 왔으며 이번 단합대회로 인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명절마다 방송되는 특집 예능 프로그램인 MBC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에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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