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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이청용이 뛰고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다. 막판 크리스티안 벤테케, 로익 레미 등을 영입하며 최전방을 강화한 크리스탈 팰리스는 중원 보강에 마지막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윌셔가 거주하고 있는 런던에서 집을 옮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적극 어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윌셔의 주급 8만파운드도 그대로 떠안겠다고 했다. 이미 앨런 파듀 감독은 윌셔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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