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내전으로 인한 시리아의 정세 불안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경기를 벌인다. 환경 적응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날씨가 무덥고 동남아 특유의 떡잔디로 패스 플레이를 이어가기 쉽지 않다.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Advertisement
시리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5위로 한국(48위)보다 한 수 아래 전력이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이미 중국전에서 한 차례 홍역을 치렀다. 3-0으로 앞서다가 후반 연거푸 실점하며 3-2까지 따라잡혔다. 3대2 승리를 거뒀지만 뒷 맛이 개운치 않았다. 시리아전에서는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해선 안된다. 슈틸리케 감독도 "최종예선에서 실수는 곧 패배"라고 강조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