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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11시 새롭게 돌아온 SBS 플러스 '스타그램' 스타파우치에서 오랜만에 김정은을 만날 수 있었다. 스타파우치는 스타의 파우치를 공개하면서 그만의 뷰티 시크릿을 파헤쳐보는 코너. 김정은은 이날 무려 10개의 파우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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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파우치 코너에 걸맞게 김정은의 파우치는 어마어마 했다. 큰 파우치 속 작은 파우치 까지 합쳐 무려 10개의 파우치를 들고 나온 것. 개수만큼 그 종류도 다양했다. 한결같은 미모를 유지하는 여배우 답게 촬영장에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뷰티아이템과 헤어 아이템은 주얼리 케이스까지 따로 챙겨다니는 센스를 보여줬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으로서 매일매일 필기를 하는만큼 집게, 수첩, 펜 등의 문구류 파우치까지 다양했다.
그녀는 평소 퍼프보다 브러쉬를 즐겨 쓰며 얇고 투명하게 표현하는 화장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잡티 하나하나를 가리기 보다 전체적으로 투명하고 깨끗해보이는 메이크업을 추천했다. 촉촉한 립밤과 핑크 립 틴트를 발라주면 김정은의 시크릿 메이크업 완성! 또 퍼퓸오일로 큐티클 관리를 한다는 그녀는 손끝까지 향기롭게 관리하는 센스넘치는 면모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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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정은이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순간은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였다. 결혼 이후 단독 게스트로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인 김정은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모두 공개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홍콩에서였다. 당시 김정은은 지인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난 남편과의 인연이 결혼까지 가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김정은이 감기몸살로 고생하던 것을 보고 호텔 로비에 약을 사다뒀다며 메시지를 전한 남편. 그 깜짝 선물 속에는 약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헤어핀, 꽃 등의 선물이 함께 들어있었다고. 김정은은 그 때부터 남편에게 마음을 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한나 기자] 사진 = SBS 플러스 '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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