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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를 살려내기 위해 크로스한 강철(이종석 분)-성무의 모습과 함께, 두 사람의 작전이 성공하며 연주가 살아난 모습이 그려졌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W' 12회는 수도권 기준 15.3%로, 13회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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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방송에서는 강철-성무가 힘을 합쳐 '연주 살리기'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철은 죽은 진범이 갖고 있던 태블릿 복사본을 한철호(박원상 분)가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철호의 사무실에서 물건을 가지고 나오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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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은 태블릿의 주인과 태블릿의 정체를 캐묻는 철호에게 주인은 성무이며, 그림을 그려 자신의 아내인 연주가 살아나는 모습을 직접 보면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성진병원 810호에 성무가 있다고 말해 철호를 병실로 유인, 그 순간 철호를 현실세계로 도킹시켰다. 철호는 성무가 입원해있던 명세병원 810호에 떨어졌고 이 때 수봉이 놀란 철호의 틈을 이용, 기지를 발휘하며 태블릿을 빼앗은 것. 성무는 전원을 켰고 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 연주를 정말 살려내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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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주는 "안 아파. 나 아무렇지도 않아"라며 총 맞은 곳이 이상이 없을 알렸고, 자신의 아버지인 성무가 돌아와 자신을 살려냈음에 기뻐함과 동시에 안도한 것. 그리고 아버지가 자신을 만나기 위해 호텔로 오고 있으며 철호에게 고문을 당하던 강철 역시 현실세계로 도킹해 자신을 만나러 오고 있음을 알게 되는 등 'W'의 해피엔딩을 짐작하게 했다. 특히 방송 말미 '웹툰W'의 마지막 회가 연재될 것임을 알린 가운데, 단 2회 남은 'W'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될 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로, 오늘(8일)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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