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30대 여성이 의도치 않은 자신의 섹스 동영상 유출을 비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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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칸토네는 유포된 동영상을 회수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그러나 스마트폰, 온라인 SNS 시대에 모든 노력은 허사였다. 좌절한 그녀는 결국 극단적인 길을 택하고 말았다. 지난 13일 타폴리 인근 자신의 이모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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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지아나는 생전 법원에 동영상 삭제 청구소송을 냈지만 이마저도 좌절을 안겼다. 이탈리아 법에 따르면 티지아나는 페이스북들 포함한 수많은 사이트, 검색엔진에서 잊혀질 권리가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2만 유로(약 2500만원)에 달하는 법적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 이 부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에서는 젊은 여성을 공개적으로 모욕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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