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25·트라브존스포르)이 주전 입지를 서서히 굳혀가고 있다.
석현준은 18일(한국시각) 터키 안탈리아의 알라냐 오바 스타디움에서 가진 알라냐스포르와의 2016~2017시즌 수페르리그 4라운드에 선발로 나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다. 하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이날 경기서 트라브존스포르는 0대3으로 완패했다.
FC포르투에서 트라브존스포르로 1시즌 간 임대된 석현준은 리그 초반 2경기에 교체 출전으로 감각을 익혔으나, 3라운드부터 선발로 나서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