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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로는 뮤지션이면서도 예능에서 맹활약 중인 유희열과 하하가 낙점됐다. 유희열은 지난 20일(화)에 진행된 '말하는대로'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의 차별점이자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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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말하는대로)와 다른 강연 프로그램과 가장 큰 차이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말하는대로'에서 '대로'(大路)는 길거리를 뜻한다. 출연자들은 불특정 시간과 장소에서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낯선 버스커와 준비되지 않은 시민의 급작스러운 만남에서 의외의 케미가 벌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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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전 포인트 2. '말할 거리'를 들고 거리에 나선 버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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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도 버스커가 누가 나올지 모른다. (1회에 출연한) 이상민은 우리가 아는 사람인데 모르는 분들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할 지가 굉장히 궁금하더라. 매회 배경지식이 없는 분들의 모습이 보여질 거라 그 분들과의 만남이 나도 두근거리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는 말하는 사람을 강사가 아닌 버스커라고 부른다. 오늘도 무명가수들이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며 자신의 노래를 들려주려 노력하듯이 우리도 이야기를 하기 위해 길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희열은 '말하는대로'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하하와의 케미에 대해 기대감을 전했다.
유희열은 "함께 진행하는 것은 처음인데 하하는 공감능력이라는 면에서 나보다 훨씬 뜨거운 사람이다. 이야기를 흡수해 마음과 몸으로 표현해내는 사람이다"고 전했다. 이어 "하하의 역할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가장 뜨겁게 반응을 해주는 것이다. '말하는대로'에서도 그런 면을 보여줄 것이고, 나도 의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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