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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종예선 카타르전 입장권 22일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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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과 중국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1차전이 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의 프리킥을 지동원이 슛으로 연결시킨 가운데 지동원이 손흥민에게 안기며 환호하자 선수들이 함께 달려들어 기뻐하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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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다음달 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 카타르전 입장권을 22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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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KEB하나은행 전국 각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R석 15만원, 1등석 5만원, 2등석 3만원, 3등석 2만원이다. 다만 응원석에 해당하는 북쪽 관중석 '레드존'의 경우 1층은 2만원, 2층은 1만원에 살수 있다.

1, 2등석에 한해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초·중·고 학생과 3~4매 동시 구매자에게는 30% 할인, 5매 이상 단체 구입자에게는 40% 할인이 적용된다. K리그 각 구단 시즌권 보유자는 경기 당일 현장 구매에 한해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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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9월 중국전에 선착순으로 배포되었던 붉은 티셔츠를 이번 카타르전 입장객 전원에게 배포하여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를 다시 한번 붉게 물들일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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