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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캐스퍼는 뇌쇄적이지만 아련한 눈빛을 가진 묘령의 여인으로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매력을 한층 더 고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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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평소의 저는 되게 내성적이다"라고 밝힌 캐스퍼는 "사실 자신감도 별로 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적어도 무대에서만큼은 자신감이 생긴다. 그곳에 모인 사람들이 내 음악을 좋아해 줄 거라는 신뢰가 있는 상태에서 공연을 하다 보니 무대에서는 당당해진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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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캐스퍼는 "아직도 음악이 재밌다. 노래 만드는 게 재미없어지는 순간이 오면 그만둘 거라고 항상 스스로에게 다짐한다"며 "절대 의무감으로 음악을 하고 싶지는 않다. 앨범을 완성 시켜놓고 두 번이나 발매를 미뤘다. 스스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욕심도 더 생기다 보니 앨범 제작이 늦어지고 있다"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과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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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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