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김종현(창원시청)이 50m 소총3자세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현은 26일 나주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32회 대한사격연맹회장기 남자 일반 50m 소총 3자세에서 1위에 올랐다. 김종현은 본선에서 대회신기록 1174점(종전 대회기록 1171점)을 쏘며 1위로 결선에 진출해 결선합계 452.8점을 기록, 한진섭(한화갤러리아 452.3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위는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김현준(IBK기업은행 443.0점)이 차지했다.
한편, 남자 일반 25m 속사권총에서는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준홍(KB국민은행)이 32히트로 1위에 올랐다. 한대윤(노원구청 30히트)과 송종호(한화갤러리아 24히트)가 2~3위로 뒤를 이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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