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오늘의 우리"…젝스키스 은지원X강성훈, 비주얼 형제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젝스키스 은지원과 강성훈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강성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리댜와 함께 오늘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젝스키스 은지원과 강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함을 연출중인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척 포즈와 브이 포즈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환한 미소 속 은지원과 강성훈의 훈훈한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이어 강성훈은 "세월 참. 핑대와 함께 같이 몬다니겠다고? 그럼 난 더욱 형하고 손?? 잡고 거리 활보할테야"라는 애교 섞인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근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젝스키스는 내달 신곡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