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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과 예쁜 미모만큼이나 눈길을 끌었던 것이 있었으니, 바로 셀럽들의 가을맞이 패션이다. 그들의 스타일을 4가지로 분류해봤다. 한지민 유이 김희정의 프리티 가죽 스커트 룩부터 조안 육지담의 액티브 컬러 스타일링, 정소민 차예련 손담비의 블랙 미니 룩, 정유진 이영은의 가을 슬립 드레스까지 찬찬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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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뉴 아이템 쇼핑 목록에 가죽 스커트를 필히 넣어야겠다. 한지민 유이 김희정은 가죽 소재의 A-라인 스커트를 다양한 기장감으로 골라, 개성 있는 상의와 매치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별한 밤을 계획한다면 한지민의 메탈릭 룩을 과감하게 선택해보자. 화려한 광택으로 노출 없이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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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유행 아이템이라 하면 슬립 드레스를 꼽을 수 있겠다. 여름 동안 단품으로 또는 레이어드 룩으로 잘 활용했던 슬립 드레스 가을에도 니트 아이템과 함께 예쁘게 입어볼 수 있겠다. 이영은은 맥시한 기장을 선택해 우아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또 정유진은 로맨틱한 디테일을 살려 업데이트 된 슬립 드레스 룩을 꾸몄다. 둘 다 니트 아이템과 매치해 계절감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사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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