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는 인터파크티켓 사이트가 '접속 폭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 인터파크측은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7일 2시부터 와일드카드 입장권 판매에 나섰다.
하지만 온라인 예매 시작 후 홈페이지에 방문자가 몰리며 사이트가 마비되는 등 야구팬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SNS에 글을 올리며 티켓 예매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ARS(☎ 1544-1555), 스마트폰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전량 예매로만 판매되고, 예매표 중 취소분은 경기 시작 당일 2시간 전부터 현장 판매된다.
정규시즌 4위 LG와 5위 KIA가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LG가 승리하거나 비기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 KIA가 이기면 11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을 치른다.
두 팀의 포스트시즌 맞대결은 14년 만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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