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경기 연속 무패(6승3무)를 질주한 대구는 승점 63점을 기록, 강원(승점 62)을 밀어내고 2위를 다시 꿰찼다. 선두 안산 무궁화(승점 64)와의 승점 차도 1점에 불과하다. 선두 등극도 가시권이다. 클래식(1부 리그) 직행을 노리는 대구는 올 시즌 안양에 2무1패로 부진했다. 마지막 만남에서 첫 승을 신고하며 뛰어난 집중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챌린지는 지각변동이 있었다. 안산이 내년 시민구단으로 전환해 2부에 남기로 했다. 안산을 제외한 최상위 팀이 자동 승격자격을 얻게된다. 또 안산과 자동 승격 팀을 제외한 상위 3개팀이 승격 플레이오프에 참가한다. 현재의 구도라면 5위까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