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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게임들은 10월 출시예정 게임 3종과 테스트 예정게임 4종으로 총 7종이다. 라인업은 각각 다른 장르로 구분된다는 점이 특징. 최대한 다양한 유저층을 포섭하겠다는 넥슨 측의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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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플스토리M(10월 13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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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퀴즈(10월 20일 출시)
- 진격의 군단(10월 27일 출시)
실제 세계 지도를 기반으로 한 주요 도시를 점령하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건설, 병력 양성, 자원 채집 등을 통해 도시를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실존 영웅과 신화 속 영웅을 비롯해 다양한 특색과 상서을 지닌 유닛을 이용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혈맹원들과 PvP 전투영상을 공유해 전략을 세울 수 있다.
<10월 테스트 예정 게임>
- 아레나 마스터즈(10월 11~14일 테스트 예정)
간단한 조작이 눈에 띄는 대전액션 게임으로 윈디, 베오베어 등 총 13종의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듀얼 아레나, 팀 데스매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최대 6명이 실시간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PvP 모드를 비롯해 임무, 요일 던전, 캐릭터 장비와 성장 등 풍성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 던전앤파이터: 혼(10월 18일~22일 테스트 예정)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한 액션 모바일게임으로, 원작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스킬이 3D로 새롭게 탄생해 눈길을 끈다. 원작에서 사용된 스킬을 비롯해 새로우 스킬까지 약 100여 종의 스킬을 구현해 화려하고 호쾌함을 살렸다. 또한 스토리 던전, 사망의 탑, 레이드, 무한의 제단 등의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 엘소드 슬래시(10월 말 테스트 예정)
쿤룬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액션 RPG. 캐릭터당 400여 종 이상의 아바타와 스킬 성장, 실시간 파티, PvP 길드 협력 등의 콘텐츠를 모바일로 옮겨왔다. 2016년 1월, 중국에서 '예의전기'로 출시되어 중국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 탱고 파이브: 더 라스트 댄스(10월 27~30일 테스트 예정)
실시간 5:5 팀대전 전술슈팅 모바일게임이다. 그리드 기반의 이동으로 간편한 조작 방식을 제공하며, 캐릭터의 공격 시간을 일시적으로 제약하는 '다이나믹 쿨다운 시스템'을 이용한 긴장감 넘치는 전투 플레이가 특징이다. 유저는 각기 다른 개성과 스킬을 지닌 12종의 캐릭터 중 하나를 택해 전투에 참여할 수 있고, 승리를 위해서는 5명의 팀워크와 캐릭터 조합을 고려해야 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질의응답이 진행되어 공개된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아래는 현장에서 진행된 질의응답 내용이다.
질: 메이플스토리 VR을 지난해 지스타에서 공개한 바 있다. 넥슨의 대표 IP를 VR이나 AR로 준비 중인가?
답: (노정환 본부장) 현재 진행 중이지만 정식으로 사업 방향성을 정하거나 출시 시기를 정한 것은 아니다. 공식적으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기엔 조금 이른 단계라 생각하며, 추후에 다른 기회에 발표를 하겠다.
질: 던전앤파이터는 조작이 많이 필요한 게임이다. 이런 점을 모바일에 맞게 어떻게 개선했나?
답: (박진욱 디렉터) 눈으로 즐기는 게임이 아니라 조작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게 맞는 게임이라 생각한다. 조금 익숙해진다면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질: 출시되는 게임들의 타겟 유저층이 궁금하다.
답: (노정환 본부장) 각 게임마다 조금은 다른 연령대를 가지고 있다.
질: 던전앤파이터 2D버전 모바일게임도 중국에서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국내 출시 예정인가?
답: (노정환 본부장) 해당 게임은 텐센트를 통해 중국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두 게임 모두 다양한 국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 출시 이후에 서비스를 하면서 이후 계획을 정해야 할 것으로 본다.
질: 하나의 IP를 어디까지 확장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가 있는가?
답: (노정환 본부장) 이에 대한 가이드는 없다. 하나의 IP로 여러 게임을 내기 위해선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질: 던전앤파이터는 도트 그래픽이 원작 이미지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데, 이를 포기한 것이 중국에서 개발 중인 던전앤파이터 2D 때문인가? 아니면 다른 콘셉트가 있나?
답: (노정환 본부장) 도트 그래픽을 활용한 작품이 개발 중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원작 IP 팬들이 관심을 가질 게임이지만, 원작을 모르는 이들이 게임을 해도 충분히 재미를 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원작과는 다른 개발 방향성을 갖고 있었다. 또한 2D 그래픽을 '올드'하게 느끼는 이들도 있기에 3D 그래픽은 이러한 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질: 탱고파이브의 PvE 콘텐츠는 어떻게 구성됐나?
답: (박성철 테크니컬 디렉터) 유저들의 경쟁자체를 게임의 콘텐츠라고 보면 된다. A.I.를 상대로 하는 콘텐츠는 현재 기획 중이지 않다.
게임인사이트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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