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재경의 아역배우 같은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 됐다.
13일 패션앤(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에는 아이돌 계의 소문난 뷰티 전문가 김재경이 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 리얼 화장대와 뷰티 노하우를 전수한다.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촬영에서 재경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활동 스타일 변천사를 살펴보는 코너 중, 그의 중학생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MC 리지는 재경의 변함없는 미모에 "저 사진 진짜 유명했다"고 말했다. MC 이특 또한 "진짜 모태 미녀"라고 동의했다.
재경의 유년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다시 한번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지금과 다름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놀란 이특은 "저 때 아역배우로 활동했냐"고 물었고, 재경은 "들판에 뛰어 놀던 시절"이라며 평범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뛰어난 손재주로 유명한 재경은 많은 제품들을 이용한 전문가 못지 않은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여자들이라면 놓치기 아쉬운 '화장대를 부탁해2' 재경 편은 13일 목요일 밤 9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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