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이 대전전에서 과연 챌린지(2부리그) 선두로 올라설까.
15일 오후 1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맞붙는 강원과 대전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경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원은 승점 62로 3위를 기록 중인 강원은 대전전에서 승리하면 안산(승점 64), 대구(승점 63)의 경기 결과에 따라 리그 1위로 올라설 수도 있는 상황이다. 최근 5경기서 5골을 합작한 서보민과 마테우스가 공격 첨병으로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대전도 물러설 처지는 아니다. 승점 51로 7위에 그치고 있는 대전은 이번 강원전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다. 이번 강원 원정에 총력전으로 나설 것이 유력시 되는 이유다.
강원 서보민은 "매 경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K리그 클래식 승격을 향한 경기에 임하고 있다"며 승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 "선수들이 더 뭉쳐 한 발 더 뛰는 정신력으로 승리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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