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험멜이 챌린지 1위 안산 무궁화FC를 8대1로 대파했다. 하파엘이 4골-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15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41라운드에서다.
경기시작과 함께 충주의 골퍼레이드가 시작됐다. 29초만에 하파엘의 패스를 받은 김도형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2분에는 하파엘, 26분에는 김 신이 연속골을 넣었다. 이어 37분에는 다시 하파엘, 40분에는 또 김 신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에는 5-0, 승부는 일찌감치 갈렸다.
안산은 후반 13분 강승조의 득점으로 한골을 만회했다. 하지만 봇물 터진 충주의 골행진은 멈출줄 몰랐다. 후반 19분 하파엘이 드리블 돌파로 헤트트릭을 완성했고, 24분에는 쿠아쿠가 헤딩슛으로 팀의 7번째 골을 기록했다. 하파엘은 후반 40분 자신의 4번째 골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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