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역대급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17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효린은 이날 공식 SNS을 통해 "HYOLYN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효린 측은 커밍순 이미지를 통해 "10.26 featuring.DOK2 / 11.01 featuring.JAY PARK / 11.08 HYOLYN NEW ALBUM "라는 컴백일정과 피처링 라인업을 밝히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린의 이번 솔로 컴백은 '3-3-3'으로 요약된다. 효린 측은 "3년 이라는 준비 기간, 3개의 특별한 콘셉트, 그리고 3편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역대급 컴백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씨스타의 메인보컬이자, 탁월한 가창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효린은 세계적인 뮤지션들에게도 주목받는 디바로 성장 중이다.
지난 6일 개막한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에서는 일렉트로닉 뮤직의 거장인 이탈리아 출신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와 씨스타의 콜라보레이션 곡 첫 무대를 공개했다. 모로더는 영화 '미드나잇 익스프레스'의 작곡가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받았고 '손에 손잡고'의 작곡가로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프로듀서다.
효린은 26일 도끼, 내달 1일 박재범과 함께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11월8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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