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가 펼치는 플레이오프 1차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양팀의 경기가 열린 21일 창원 마산구장에는 1만1000장의 티켓이 경기 전 일찌감치 모두 팔려나갔다.
이날 매진 기록으로 플레이오프는 지난해 NC와 두산 베어스의 5차전 이후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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