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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NC-LG 1차전 마산구장, 1만1000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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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프로야구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21일 창원 마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NC 원종현이 시포를 한후 시구자인 위주빈 군과 포옹을 하고 있다. 두사람은 암을 이겨내고 야구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창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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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가 펼치는 플레이오프 1차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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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의 경기가 열린 21일 창원 마산구장에는 1만1000장의 티켓이 경기 전 일찌감치 모두 팔려나갔다.

이날 매진 기록으로 플레이오프는 지난해 NC와 두산 베어스의 5차전 이후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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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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