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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첫 방송 될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김수진/연출 오현종/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 안길강은 김복주(이성경 분)의 아버지 김창걸 역, 강기영은 복주 삼촌 김대호 역, 최무성은 복주가 소속돼 있는 한얼체대 역도부 감독 윤덕만 역, 장영남은 코치 최성은 역을 맡았다. 또 정인기는 정준형(남주혁 분)의 아버지 역, 이정은은 준형의 어머니 역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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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길강은 역도선수 출신으로 치킨집을 운영하며 딸 복주의 역도인생을 위해 뒷바라지를 마다하지 않는 '열혈 아빠'의 모습을, 강기영은 치킨집에서 형의 일을 도우면서도 배우의 길을 꿈꾸는 '철없는 삼촌'을 차진 연기로 살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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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안길강은 "발랄하고 풋풋한 청춘 드라마답게 현장에 밝은 에너지가 가득해서 매회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젊은 배우들과 균형감을 맞추려 노력하고 있다. 가족 같은 분위기로 따뜻한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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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초록뱀미디어 측은 "이렇게 보석 같은 배우들을 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게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중견 배우들의 노련함과 젊은 배우들의 신선함이 한 데 어우러지는 좋은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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