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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영범은 조심스럽게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우선 이런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시청자 여러분께 송구 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4월에 이혼한 것이 맞으며, 그 3~4년 전부터 별거를 했다"며 "자녀 둘은 오래전부터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고, 이혼 당시의 합의대로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무책임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전했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 자녀들이 충격을 많이 받지 않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라며 자극적인 확산에 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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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범은 현재 KBS 2TV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 출연하고 있다. 노유정은 두 자녀를 데리고 살며 생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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