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염기훈(33·수원)이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수원은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과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중요한 경기다. 수원은 34라운드까지 승점 38점을 쌓는데 그치며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홈에서 승점 3점을 노린다.
변수가 발생했다. 부상이다. 중원의 핵심 염기훈이 발목 통증으로 전력에서 제외됐다. 서정원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염기훈의 발목 상태가 좋지 않다"고 제외 이유를 밝혔다. 염기훈은 올 시즌 31경기에서 4골-12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염기훈은 오는 26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의 2016년 KEB하나은행 FA컵 4강 출격을 목표로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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