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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양복점신사들' 시청률 30%로 재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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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월계수양복점신사들'이 시청률 30%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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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2 '월계수양복점신사들' 18회 시청률이 30.0%(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지난 16일 16회 시청률이 30.7%로 처음 30%대 시청률을 넘은 이후 이날 다시 30%대를 넘었다.

'월계수양복점신사들'은 줄 곧 일요일 시청률이 토요일에 비해 더 높은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16일 16회차에서 시청률 30%대를 처음 넘긴 이후 22일 17회차에서 시청률이 23.6%로 떨어졌으나 다시 이번 일요일 18회차에서 시청률 30%대로 다시 복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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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월계수양복점신사들' 18회는 월계수 양복점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지자 아들 이동진(이동건)은 이혼을 결심하고 미사어패럴을 떠나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아버지 이만술을 위해 양복점을 지켜야겠다고 마음먹었다.

한편, 이날 방송한 MBC '옥중화' 47회는 시청률 18.9%로 '월계수양복점신사들'에 이어 주말드라마 시청률 2위 자리를 차지했고, 이어서 MBC '불어라미풍아' 18회가 시청률 12.6%로 3위, SBS '우리갑순이' 18회가 시청률 8.3% 로 4위 ,SBS '고호의별이빛나는밤에' 2회가 3.2%로 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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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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