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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는 한 형사가 작은 산골마을에서 벌어진 끔찍한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소녀를 뒤 쫓으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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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원은 이번 작품에서 기존의 화려하고 도회적인 여성미를 벗고 파격적인 악녀 변신을 통해 관객들에게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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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마친 지수원은 "처음 '순이'의 대본을 읽고 난 뒤 한동안 분노와 충격에 손이 떨렸다. 제가 맡은 역할이 제대로 표현돼야 관객들도 깊이 몰입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이름만 빼고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내려놓았다"며 파격적인 악역 변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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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섬뜩하고 잔악한 아동학대가 빚어낸 한 가족의 비극을 담아낼 잔혹감성스릴러 '순이'는 2017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제 사건에 기반한 영화 '순이' 속 잔혹 스토리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인면수심의 아동학대 범죄들과 겹쳐지며 관객들로 하여금 공포를 압도하는 겉 잡을 수 없는 슬픔과 분노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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