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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대세 스타 차영빈(서강준 분) 주위에서 일어나는 연예계 일상이 솔직하게 그려졌다. 연예계의 화려함도 있었지만, 차영빈의 흥행에 대한 불안과 이호진(박정민 분)의 미래에 대한 걱정 등 인간적인 고민도 담아냈다. 조진웅,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는 자신만의 색으로 각자의 캐릭터를 돋보이게 했고, 마치 오래 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람들처럼 자연스러운 브로맨스 케미를 뽐냈다. 하정우, 박찬욱 감독, 이태임, 김태리, 마마무, 아이오아이 임나영, 김청하 등 카메오 군단은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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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금) 진행된 tvN '안투라지' 특별판 사전 시사회 마지막 인사 자리에서 서강준은 "오늘 시청자분들과 특별판을 함께 보니, 드라마를 찍으면서 느끼지 못했던 재미와 감동을 느꼈다"고 밝혔고, 박정민은 "회를 거듭할수록 더 재미있다. 계속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어 앞으로의 전개에도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1화에서 나온 각 캐릭터들의 성격과 스토리를 토대로 앞으로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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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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