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국영화와 감독님을 오랫동안 좋아해왔다."
에드워즈 즈윅감독이 7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잭 리처:네버고백'(이하 잭리처2)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즈윅 감독은 "나는 한국영화와 감독님을 오랫동안 좋아해왔다"며 "그런 나라에 오게되고 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그는 또 '라스트 사무라이'에 이어 톰 크루즈와 다시 함께 한 것에 대해 "처음 같이 협력을 했을 때 결과물도 좋았지만 과정이 너무 유익했었다"며 "어떤 배우와 함께 하게 되면 그 배우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는데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도 있다 그래서 다시 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게 크루즈가 그런 배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24일 개봉하는 '잭리처2'는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물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