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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오랫동안 본 분들이니까 가까운 친구같은 느낌으로 '결혼하신 분들에게 인생선배로 생각하고 묻고 싶은게 있다. 저는 어떻게 결혼할 수 있으까요'라고 질문을 드렸는데 '하지마'라는 답이 돌아와 감사했다"며 "공연 내내 남편분들의 표정이 좋지 않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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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앨범을 내고 돌아온 강타는 지난 4~6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을 열었다. 오는 12월 10~11일에는 부산 소향씨어터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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