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천만원을 타면 저금통장에 넣어두겠다고. 김가연은 "남편은 TV를 잘 안봐서 만약 상금을 타면 기사도 안나갔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이어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개그우먼 공채 출신이 맞느냐"고 질문하자 김가연은 "MBC 공채 탤런트 선발 대회가 있었는데, CF 촬영 일정과 겹쳐 가지 못했었다. 그런데 그 해에 공채 개그맨 선발 공지가 뜨더라"며 "같은 회사에 있는 다른 부서라, 충분히 이직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공채 개그맨 시험에 지원했던 이유를 고백했다.
Advertisement
남편 임요환과의 못말리는 게임 사랑도 털어놨다. 김가연은 "남편과 하루에 몇 번 정도 대화하느냐"는 질문에 "대화는 자주하는데, 얼굴보고 대화하지는 않는다. 컴퓨터 채팅방에서 대화한다. 사실 첫키스도 게임 아바타끼리 했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비만 전문의 박용우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