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외국인 선수 존쿠엘 존스(20득점 9리바운드)와 박혜진(15득점)이 확실한 해결사 역할을 해주었다. 반면 KB스타즈는 강아정(17득점)이 자기몫을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잡은 리드를 후반에도 지켜냈다. 우리은행은 KB스타즈의 변칙 지역 방어에 수차례 고전했다. KB스타즈도 우리은행의 촘촘한 지역 방어를 쉽게 깨트리지 못했다.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은행 간판스타 박혜진의 천금같은 3점슛 한개가 림으로 빨려들었다. 우리은행은 체력안배 차원에서 투입한 커리가 3쿼터 4득점으로 점수차를 더 벌렸다. KB스타즈 선수들은 점수차가 확 벌어지자 다급해졌다. 외곽슛 정확도가 무너져 득점에 어려움을 겪었다. 턴오버도 나왔다. 우리은행이 3쿼터 종료했을 때 18점(55-37) 앞섰다.
Advertisement
청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